이어진 문장이란 무엇인가요?
이어진 문장(영어로 run-on sentence)은 둘 이상의 독립 절을 연결해야 할 문장 부호나 접속사 없이 이어 붙인 문장입니다. 한 문장이 제대로 끝나지 않고 다음 문장으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부릅니다.
두 가지 종류
- 융합 문장: 문장 부호가 전혀 없는 경우. “결과는 분명했다 가설이 지지되었다.”
- 쉼표 이음: 쉼표만 있는 경우. “결과는 분명했다, 가설이 지지되었다.”
긴 문장이 항상 이어진 문장은 아닙니다
길이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표본이 작고 한 대학에서만 추출되었지만, 두 차례의 검사에서 일관되게 나타난 결과는 가설을 지지한다”는 길어도 올바른 문장입니다. 주절이 하나이고 나머지가 제대로 붙어 있습니다. “나는 달렸다 실패했다”는 짧아도 이어진 문장입니다.
이어진 문장을 확인하는 방법
- 주어와 서술어의 짝을 모두 찾으세요. 각 짝이 하나의 절입니다.
- 각 절이 혼자서도 문장이 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 그런 절 둘이 아무것도 없이, 또는 쉼표만으로 만나면 이어진 문장입니다.
이어진 문장을 고치는 방법
- 마침표: “결과는 분명했다. 가설이 지지되었다.”
- 쌍반점: “결과는 분명했다; 가설이 지지되었다.”
- 쉼표와 접속: “결과가 분명했으므로 가설이 지지되었다.”
- 종속화: “결과가 분명했기 때문에 가설이 지지되었다.”
이어진 문장, 문장 조각, 쉼표 이음
이어진 문장은 한 문장에 너무 많이 담았고, 문장 조각은 너무 적게 담았습니다. 둘 다 절을 놓쳐서 생기며, 알맞은 문장 부호로 고칠 수 있습니다.
팁
- 쉼표 뒤의 “그러나”, “따라서”, “그다음”을 조심하세요. 이어진 문장의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 초안을 소리 내어 읽고 문장 부호가 알려 주는 곳에서만 쉬세요.
- 고치는 방식을 다양하게 하여 문장 구조가 짧은 문장의 나열이 되지 않게 하세요.
활용 사례: 에세이 AI, 논지는 내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