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연구 글쓰기에서 AI가 돕는 곳과 돕지 못하는 곳
AI 글쓰기 도구는 연구 글쓰기의 어떤 부분에는 뛰어나고 어떤 부분에는 위험합니다. 어느 쪽인지 알면 작업이 빠르고 믿을 만해집니다.
출처와 참고문헌
후보 논문 찾기, 참고문헌 정리와 형식 맞추기는 느리고 기계적인 일입니다. 모든 인용이 열어 볼 수 있는 실제 기록을 가리키기만 한다면, 도구가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위험은 그 반대입니다. 모델이 기억에 의존해 인용을 쓰는 경우죠. 그럴듯해 보여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인용은 카탈로그나 내 라이브러리에서 와야 합니다.
내 개요에서 시작하는 초안
내 개요와 섹션별 프롬프트를 따르는 첫 초안은 특히 방법과 배경에서 시간을 아껴 줍니다. 완성된 글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모델이 알 수 없는 것은 내 데이터가 무엇을 보여 주고 무엇을 뜻하는지입니다. 결과와 해석은 직접 쓰고, 제안된 문장은 모두 직접 확인하세요.
제출 전 두 번째 독자
AI 심사자는 불분명한 논증, 빠진 한계, 심사자가 물을 법한 질문을 빠르게, 언제든 짚어 줄 수 있습니다.
공동 저자나 학술지 심사자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뻔한 문제를 먼저 고치는 데 쓰면, 사람 독자는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