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심사란 무엇인가요?
블라인드 심사는 신원을 가리는 동료 심사입니다. 이 용어는 단일맹검과 이중맹검 심사에 모두 쓰이며, 이 항목은 단일맹검 심사를 다룹니다. 심사자는 저자가 누구인지 알지만 저자는 누가 자신의 논문을 심사했는지 모릅니다. 많은 출판사가 이제 “블라인드” 대신 “익명화된” 또는 “익명” 심사라고 말합니다.
단일맹검, 이중맹검, 삼중맹검 심사
- 단일맹검(단일 익명): 심사자는 익명이고 저자는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에서는 여전히 가장 흔한 모델입니다.
- 이중맹검(이중 익명): 심사자와 저자가 모두 익명입니다. 인문학과 사회과학에서 흔합니다.
- 삼중맹검: 편집자도 저자를 모릅니다.
- 공개 심사: 익명성이 없으며 신원과 때로 보고서가 공개됩니다.
단일맹검 심사의 장점
- 심사자가 직급이 높은 저자의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습니다.
- 심사자가 저자의 이전 연구가 관련되는지 또는 겹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운영이 쉽습니다. 저자가 원고를 익명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계
- 편향: 저자를 알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NAS에 발표된 한 연구(Tomkins, Zhang, Heavlin, 2017)에서, 컴퓨터 과학 학회의 단일맹검 심사자는 이중맹검 심사자보다 유명 저자와 상위 기관의 논문을 더 선호했습니다.
- 책임성: 익명 심사자는 결과를 치르지 않고 부주의하거나 가혹할 수 있습니다.
저자에게 주는 의미
- 학술지가 어떤 모델을 쓰는지 투고 지침에서 확인하세요. 단일맹검 심사에서는 이름을 지울 필요가 없습니다.
- 누구인지 알 수 없더라도 심사자에게 전문적으로, 항목별로 답하세요(수정 요청 참고).
- 이해 충돌이 의심되면 심사자가 아니라 편집자에게 말하세요.
활용 사례: 연구자를 위한 AI